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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싶은 발육녀 2

  • 고유번호 : 33797
  • 작성자 : 잠실쇠사슬
  • 작성일 : 2017-10-13 15:29:57
헐떡이고 욕하는 소리들으니까 기분이 이상해지더라..? 

하면서 욕하는거는 지금 이나이 먹고 이해되는데 그당시에는 쇼킹했지 

원래는 소리만듣고 갈생각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변기를 밟고 칸막이

쪽으로 고개를 들이댔지ㅋㅋ 내가 명탐정 코난을 즐겨보던 시기여서 

그런지 머드라 왜 있잔아 엉덩이 보호용? 커버 까지 올리고 밟아야 

뿌드득? 소리가안나니까 그리고 변기아래쪽에 실리콘처리인지 

백씨멘트ㅋ 처리인지 보고 백씨멘트 이길레ㅋ 자신있게 자세 잡고 

올라갔지... 고개를 내미는 순간 심장이 미친개마냥 뛰어댔어 

내가 먹고싶어하던 육덕년 자세가 변기 물내리는 뚜껑위에 책상위에서 

엎드려자는 자세로 처박혀있고 그년이 입고 있던 원피스는 등쪽에 

자크내리고 반쯤 벗겨져있고 아래쪽 치마는 허리까지 돌돌 말려서

올라가있었어 그러니까 원피스가 위아래로 말려서 배쪽에만 

걸쳐진 채로 찌질이한테 박히고 있던거야 아까 육덕년이 입장했을때 

매의 눈으로 스캔했을때 분명 살색스타킹 착용중 이었거든ㅋ 잘보니까 

스타킹 입은채로 박히고 있는거야 스타킹 올이 엉덩이까지 튿어졌드라고 

아래쪽만 쭉찢어서 졸라박고있던거지 그때 눈치챈게 그년 노팬티에

스타킹만 신고 온거였어 한마디로 오늘 어디서든 먹히려고 작정하고

온거지...ㅋㅋ 이분정도? 지켜본거같아 갑자기 찌질이 새끼가 아 

쌀거같아 싼다 이지롤 하드라? 바로 그육덕년이 박히던거 빼버리고 뒤로 

돌더니 찌질이 꺼를 잡고 막 빨아대는거야 이때 진심 av 배우인줄알았어 

자세가 바뀌니까 위에서 보고있는 나하고 하마터면 눈이마주칠 그런 

위기?에 놓여서 얼를 닌자같이 몸을 숙였지 그러다가 그새킈가 윽흑... 

신음내드라고 싸는중이 확실했지 육덕년입에 다가.... 그뒤에 잠잠?

2초 정도 지나고 **쉬하는 소리가들리는거야 그찌질이 새키가 

간지럼타는거처럼 하지마하지마 그만해 이지롤 하데.. 

갑자기 육덕년이 그러는거야

육덕년: 왜 니가 싼거 먹으니까 흥분되? 미치겠어?

그렇게 말하고 다시 존나빠는소리나고 

육덕년: 읍읍...좋냐고 말해봐 변태새끼야 내가 먹으니까좋아? 또 꼴리냐? 

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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