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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변호사

이성희2016.06.09 15:12:43

▶ 억울합니다

 어떤 남자가 자동차를 훔친 혐의로 경찰서에 잡혀왔다.
경찰이 그의 범죄 사실을 추궁했다.
“당신 뭐 땜에 남의 차를 훔친 거지?” 
그러자 남자는 억울하다는 듯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다.  

“난, 훔친 게 아닙니다.
묘지 앞에 세워져 있기에 임자가 죽은 줄 알았다고요!”

▶ 이상한 일 

한 어머니가 아들에게 성냥을 사오도록 심부름을 시켰다.
그런데 아들이 사온 성냥은 한 개비도 불이 켜지지 않는 것이었다.
그것을 본 아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말했다. 

"그것 참 이상하군.
내가 한 번씩 시험해서 모두 불이 켜지는 걸 확인했는데!" 


▶ 재치있는 복수

재치있는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당신네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재치있는 남자는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건 사람의 전화번호를 물었다.
다음날 새벽 4시에 재치있는 남자는
이웃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다.


"선생님, 저희집에는 개가 없습니다."

 ▶ 부전자전
 
아들이 날마다 학교도 빼먹고 놀러만 다니는 망나니짓을 하자
하루는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놓고 무섭게 꾸짖으며 말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네 나이였을 때 뭘 했는지 아니?』 
아들이 너무도 태연히 대답했다.
『몰라요.
그러자 아버지는 훈계하듯 말했다.  

『집에서 쉴 틈 없이 공부하고 연구했단다.』 
그러자 아들이 댓구했다.  

『아, 그 사람 나도 알아요.
아버지 나이였을 땐 대통령이었잖아요?』

 ▶ 공감 가는 법칙들 

1) 치통의 법칙.

@ : 치통은 치과 문 닫는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2) 라디오의 법칙.

@ :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제일 좋아하는 노래의 마지막 부분이 나온다. 

3) 미용실의 법칙.

@ : 헤어스타일을 바꾸려고 작정하면 사람들이 갑자기 스타일이 멋지다고 한다. 

4) 전화의 제1 법칙.

@ :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고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고 펜과 메모지 둘 다 있으면

메모할 일이 없다. 

5) 전화의 제2 법칙.

@ : 전화번호를 잘못 눌렀음을 깨닫는 순간 상대방이 통화 중인 경우는 거의 없다. 

6) 쇼핑백의 법칙.

@ : 집에 가는 길에 먹으려고 생각한 초코릿은 언제나 쇼핑백의 맨 밑바닥에 깔려 있다. 

7) 버스의 법칙.

@ : 버스 안에서 간만에 듣는 좋은 노래가 나올라치면 꼭 안내방송이 나온다.

또한 도로가 꽉 막혀 있을 때면 어김없이 트롯트가 나온다. 

8) 바코드의 법칙.

@ : 사면서 좀 창피하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일수록 계산데에서 바코드가 잘 찍히지 않는다. 

9) 인체의 법칙.

@ : 들고있는 물건이 무거울수록, 그리고 옮겨야 할 거리가 멀수록 코는 그만큼 더 가렵다. 

10) 수면의 법칙.

@ : 코를 심하게 고는 쪽이 항상 제일 먼저 잔다. 

11) 노래방의 법칙.

@ : 잘 보이고 싶은 그와 함께 노래방에 같이 갈 확률과 노래 부를 때
삑사리가 날 확률은 정비례한다.


 ▶ 미녀와 변호사

한 미녀와 변호사가 나란히 비행기에 앉게 됐다
변호사가 그녀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고, 미녀는 피곤해서
그 게임을 공손히 거절했다
그런데 변호사는 정말 재미있고 쉬운
게임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그녀를 괴롭혔다

변호사 : 이 게임 정말 쉬워요. 그냥 질문을 해요
그리고 대답을 못하면 서로 5만원을
주는 거죠. 재미있지 않아요?

다시 그녀는 공손히 거절을 하고 고개를
돌려 잠을 청했따 그때 변호사가 다시 말했다

변호사 : 좋아요..... 좋아. 그렇다면 당신이
대답을 못 하면 5만원을 나에게 주고
내가 대답을 못하면 500만원을 주죠

게임에 응하지 않으면 끈질긴 이 남자에게서
벗어날 길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던
미녀는 500만원이라는 말에
찬성을 하고 말았다

변호사 : 달에서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죠?
그녀는 아무 말 없이 바로 지갑에서 5만원을
꺼내주었다 그리고는 그녀가 물었다

미녀 : 언덕을 오를 때는 다리가 세 개고
언덕을 내려올 때는
다리가 4개인 게 뭐죠?

이 질문에 그 변호사는 무척 당황했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 답을 찾았지만
어디에도 없었다.

그렇게 한 시간 동안 찾아도 못찾자
결국 그는 치밀어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 미녀를 깨웠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조용히 500만원을 꺼내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고맙다는 한 마디를
하고 다시 잠을 청했다
잠시 열을 식히던 변호사,
도저히 못 참겠다는 듯이
그녀를 깨우더니 물었다

변호사 : 아니, 대체 답이 뭐죠?

그러자 그녀는 아무 말 없이 5만원을 꺼내주었다
그리고는 다시 잠을 잤다.

 ▶ 충청도 할머니

충청도 어느 시골 장터에 아침부터 수박 하나를
앞에 놓고 있는 할머니가 있었다. 

손님 : "할머니, 이 수박 팔거유 ??"
할머니 : " 팔지,... 그럼 구경시킬라구 갖고 나왔겠슈?
손님 : 월매 래유?
할머니 : 알아서 주세유...?
손님 : "천원 드리면 되겠슈? 

할머니 : 냅둬유, 갖다가 돼지나 먹일래유....
손님 : 돼지보다는 사람이 먹는게 났지 않것슈...?

@
@
@

할머니 : 났기는 뭘..!  개쁠.. 돼지만도 못하구먼....!! 치~!

 ▶ 초 강력 정력제 

갑자기 밤일에
자신이 없어진 김사장은
의사인 친구를 찿아가
정력 약화에 대해 하소연을 했다. 

"약값은 비싸도 좋아,
약효가 확실한 처방을 해 주게,"
"자, 우선 일주일분 약을 가져가 먹게, 
하루 3회 식전에 꼭 먹어야 도네." 

그런데 하루는 다른 거래처 사장들과
점심으로 칼국수를 먹게 되었다. 

약은 먹어야겠는데
눈치 보이기 싫어서
슬쩍 칼국수 그릇에 약을 탔다. 

그러자

@

국숫발들이 빳빳하게 일어서 버리고 말았다.
과연 초강력 정력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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