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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리틀야구단, 계룡시장기 전국리틀서 동메달

한지혜 기자2016.11.08 15:17:52

▲세종시리틀야구단이 동메달(3위)을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이 안상국 감독, 뒷줄 오른쪽이 설태준 코치.

유니폼에 세종시를 새기고 뛰는 세종시리틀야구단이 전국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세종시리틀야구단(감독 안상국)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충남 계룡시에서 열린 제13회 계룡시장기 우수초청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세종시리틀야구단은 1차전에서 청주 서원구를 11대 1로 대파한 뒤 서울 마포구가 경기를 포기해 3차전에 진출했다. 3차전에서는 인천 부평구를 맞이해 11대 2로 대승을 거두고, 4차전 상대인 대전 중구와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4대 3 신승했다.

파죽지세로 준결승전에 오른 세종리틀은 강호 청주리틀를 만나 13대 4로 패해 3위에 그쳤다.

세종리틀 안상국 감독은 “일부 주전선수들의 부상으로 베스트 전력은 아니었지만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거둔 값진 동메달”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금메달은 계룡시, 은메달은 청주시에게 돌아갔으며, 이들 팀은 지자체로부터 물심양면의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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