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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굿, 음식맛 굿, 인테리어 굿, 대전 중구 옥계동 브런치 카페 ‘소풍’

박길수 기자2016.11.30 23:08:08

함께 하고픈 이들과 같이할 시간이 많아진 세밑이다.


송년에 운치 있는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대전 맛집 가운데 브런치 카페  ‘소풍’은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 추운 날씨와 상관없이 많은 인파가 찾는 곳 중 하나이다.


중구 모암로 13번길 73(옥계동)에 자리한 ‘소풍’은 주택가의 야경과 함께 좋은 음식에 와인 한 잔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 이곳은 새롭게 변화하는 현대인들의 트렌드에 맞춰 오픈했다.


신선하고 품질 좋은 재료를 기본으로 맛과 영양의 조화를 생각해낸 메뉴는 ‘소풍’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치킨샌드위치, 훈제연어샌드위치, 파스타 등 각양각색의 메뉴에 입과 눈이 즐겁다.

특히 분위기에 반하고, 이승환 마스터쉐프의 이력에 반한다.



입소문을 통해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이 곳은 아늑한 실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기는데 있어 커플은 물론 친구, 직장동료와 찾기에도 무리가 없다. 물론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하는 연인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밖에 정원이 있어  커피 한 잔하기에 딱 좋다.
  
특히, ‘소풍’은 층 별로 다른 컨셉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개방형으로 인테리어 된 1층은 가볍게 식사를 하거나 차를 즐길 수 있어 친구, 가족 단위 고객들이 선호하는 공간이다. 친구와 함께, 가족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2층은 독립형으로 개조됐으며 단체석이 구비돼 기업의 단체 모임, 생일파티, 송년회 등 단체 고객들이 예약을 하고 진행할 수 있는 공간인데 워낙 인기가 높아 사전 예약을 필요로 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소풍 ’에는 연말 분위기를 오감으로 느끼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및 연말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소풍’은 사랑하는 연인 단 둘만의 로멘틱하고 아늑함을 느낄 수 있고, 크리스마스와 연말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어 행복한 시간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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