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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 해피커뮤니티

편견없는 세상, 우리가 만든다!

이유민2016.12.07 20:31:57

▲12월 2일(토) 10시부터 종일 중리중학교에서는 “편견없는 세상, 우리가 만든다!”는 주제로 행복한우리복지관과 함께 본교 3층 U모둠실에서 2016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가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12월 2일(토) 10시부터 종일 중리중학교에서는 “편견없는 세상, 우리가 만든다!”는 주제로 행복한우리복지관과 함께 본교 3층 U모둠실에서 2016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인 인식개선강사가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2016 발달장애 당사자 참여형 장애인식개선강사 육성사업’은 행복한우리복지관이 하트하트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문화예술활동을 매개로 비장애인에게 장애에 대한 잘못된 개념이나 이해를 바로잡아주고 사회적 편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본교는 장애인식개선 교육 ‘생각을 여는 창’을 통해 배려인지, 차별인지에 대해 토의하고,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불편을 가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장애를 가진 친구들은 “일반대상자 친구들과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장애를 가졌다고 놀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함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일반대상자 친구들은 “교육을 통해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 대해 이해하고, 함께함으로써 편하고 좋았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중리중학교(교장 윤병민)는 “앞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편견없이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전하였다. 또한 행복한우리복지관(관장 강양구)는 “앞으로 본 기관에서 전문 장애인식개선 강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가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실천하면 온 세상이 더불어 행복해 집니다.”

<이 기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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