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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 AI 극복 '닭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AI는 70도 이상 가열 시 인체에 무해

박성원 기자2016.12.27 17:51:50



▲대전농협 임직원 및 외부고객들이 국내산 닭으로 만든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송현)는 27일 구내식당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 농가를 지원하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 했다.

농협은 구내식당에서 직원 및 외부고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산 닭으로 만든 삼계탕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안전성을 홍보했다.

AI는 70도 이상 가열 시 인체에 무해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현재 가금류의 소비 위축으로 인해 농가와 농업인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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