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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37만여 명에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2월까지 시·군·구 산림부서와 국유림관리소에서 신청자 접수

박길수 기자2017.01.08 10:41:18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가꾸기 발대식

▲북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가꾸기 발대식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한해 1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7만 4000명에게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도로변 덩굴제거, 숲가꾸기 산물 수집, 가옥 위험목 제거 등을 하는 산림 일자리이다.

신청서 접수와 문의는 2월 말까지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도 단위 시·군·구 산림부서와 지역 국유림관리소로 하면 된다.

산림청은 지난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통해 7만 톤의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해 저소득층 1만 4000세대에 난방용 땔감을 지원했으며, 가옥 위험목 2만 2000여 본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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