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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 알고 보니 포르노 스타와 性 스캔들…"여덟 번이나 뜨거운 관계 가져"

강나라2017.01.09 12:57:49

▲(사진: 영화 ''익스펜더블3')


영화배우 멜 깁슨이 임신한 27살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와 함께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멜 깁슨은 8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제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자신의 아이를 임신 중인 27살 여자친구인 로잘린 로스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는 61살에 아홉째 아이를 얻게 된다고 고백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그는 지난 2006년 이혼한 부인 로빈 무어 사이에 7명의 아이가 있으며, 2010년 연인이었던 러시아 출신 가수 옥사나 사이에 1명의 딸을 얻었다.

그는 지난 2010년 폴란드 출신 포르노 스타 바이올렛 코월과 성 스캔들에 휘말려 화제가 됐다.

코월은 미국의 매거진 내셔널 인콰이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리부와 산타모니카에 있는 깁슨의 오피스에서 여덟 번이나 뜨거운 관계를 가졌다"고 밝혔다.

그녀는 전처를 버리고 선택한 옥사나와 1년 만에 결별한 것에 대해 "옥사나와 깨진 건 내겐 놀라운 일이 아니다. 깁슨은 한 여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깁슨은 침대에서 굉장하다. 지금껏 가져본 관계 중에 그가 최고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멜 깁슨 측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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