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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세종맘스베이비 사회공헌 업무협약

플리마켓 수익금 일부 대전지역 아동위해 지원 약속

박길수 기자2017.01.11 14:42:06

▲심정숙 대전세종맘스베이비 대표(오른쪽)와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왼쪽)이 아동복지사업 후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와 대전세종맘스베이비(대표 심정숙)는 11일 서구 둔산동 본부 회의실에서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대전세종맘스베이비가 매월 1회 주최하는 플리마켓(벼룩시장 형태) 수익금 일부를 대전지역 빈곤가정 아동들의 경제적 지원비로 후원하기로 했다.

심정숙 대전세종맘스베이비 대표는 “앞으로 10만 대세맘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세종지역 육아커뮤니티인 대전세종맘스베이비 지난 2009년 4월 11일 개설돼 8년째 9만 8000명의 대전·세종맘들이 소통하고 있는 곳이다.

대세맘은 아이들을 키우느라 바깥활동이 어려운 육아맘들에게 살림, 육아, 지역 정보공유 소통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정보제공은 물론 단순 커뮤니티에서 벗어나 활발한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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