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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 정부기관·대기업 이전 기여 국토부장관상 수상

우수건축물(세종포스트빌딩) 완공으로 인사혁신처·한화에너지 본사 이전 여건 마련 공로

한지혜 기자2017.01.11 16:26:48

▲(주)청암(대표이사 이언구)이 11일 우수건축물 완공과 정부부처 입주 여건 마련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정해준 경영본부 부사장(사진 왼쪽)이 이충재 행복청장으로부터 장관상을 받고 있는 모습.

글로벌 건축자재 기업 ㈜청암 이언구 회장이 11일 우수건축물 완공과 정부부처, 대기업 본사 입주 여건을 마련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렸다. 상은 이충재 행복청장이 대리 수여했으며 청암 정해준 부사장(경영본부)이 이 회장을 대신해 받았다. 이날 총 9개 기업이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을, 21개 기업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표창을 받았다.

청암은 창호제품의 직접생산·유통으로 다수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기업의 가격거품을 견제해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인사혁신처 등 정부기관과 한화에너지 대기업 본사 등 우수민간건축물(세종포스트빌딩)을 완공해 이전 여건을 마련,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수상 기업들은 새로운 도시 역사를 쓰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기업”이라며 “21세기 도시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서로의 역할을 다하고, 행복청 역시 현장에서 오로지 품질과 안전만을 생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암은 앞서 지난 12월 7일 PL창호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LH고객 품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이 수상기업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

▲수상기업들이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기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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