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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조이마루, 개장 2주년 가족 놀이공간으로 거듭나

박길수 기자2017.01.12 13:59:35


골프존조이마루(대전사업본부장 신종성)가 개장 2주년을 맞아 대전을 대표하는 복합 놀이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방문객은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단위가 가장 많았으며, 커플, 학생 등 다양한 고객이 조이마루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존조이마루는 개장 2주년을 기념해 특별 동영상을 제작해 홈페이지와 골프존조이마루 SNS에 공개했다. 또 지난해 12월엔 ‘조이마루와 2년, 인연’ SNS 이벤트를 실시했다. 골프존조이마루와 함께 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모했고, 총 150명을 시상했다.

골프존조이마루는 지난 2015년부터 타요버스 운행, 어린이날 기념 행사, 가족미니골프대회, 무료물놀이터 운영, 문화놀이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아울러 대전 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대전실내악 축제콘서트, 홀인원광장 문화공연, 열린음악축제, 낭만산책, 사진콘테스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로도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여름에는 야외에서 가족 혹은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분수광장, 야외영화 상영 등을 운영하고 겨울에는 1600여개의 LED 장미가 불을 밝히는 ‘빛의 마루’를 진행한다.

골프존조이마루는 대전 최초 체험형 미디어 키즈카페 ‘골프존키즈마루’를 오픈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미디어 콘텐츠가 접목된 것이 특징이다. 키즈마루는 오픈과 동시에 주말 평균 3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대전 뿐만 아니라 세종시 및 충청지역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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