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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아내 채리나, 2세 계획 고백 "척추 다쳐도 상관 없어…이왕이면 쌍둥이었으면"

강나라2017.01.12 11:08:22

▲(사진: 박용근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박용근과 가수 채리나의 웨딩화보가 공개, 이목을 끌고 있다.

박용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 해도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삽시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2세 계획을 밝힌 채리나의 솔직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JTBC '동갑내기'에서 40살이 되기 전에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아이가 갖고 싶다"며 "이왕이면 쌍둥이였으면 좋겠다. 내 척추가 다쳐도 상관 없다. 쌍둥이를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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