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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피부에 와 닿는 청년정책 펴겠다”

19일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

김재중 기자2017.05.19 15:31:31

▲19일 오전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장과 함께하는 2017 취업 톡톡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 모습.


권선택 대전시장이 청년들을 향해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청년대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했다. 

권 시장은 19일 오전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린 ‘시장과 함께하는 2017 취업 톡톡 청년희망 릴레이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이처럼 약속하고 “올해는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는 해로 행복 나눔 청년 취·창업 프로젝트와 같은 일자리뿐만 아니라, 설자리, 놀자리 등 청년 활동이나 복지정책도 역점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는 정초신 영화감독의 ‘내 삶의 인생 목표’ 주제의 특강, 토크콘서트,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상담 등 다양하게 치러졌다. 

권 시장이 직접 참여한 ‘토크콘서트’에는 박진성 한국에어로(주) 이사, 정철호 목원대학교 인재개발원장, 김영래 총학생회장, 장현수 신학대학 학회장 등이 함께 참여해 취업준비와 창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장현수 목원대학교 신학대 학생회장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 입장을 고려해 대학 취업지원팀이나 일자리 유관기관에서 좀 더 양질의 정보와 경제적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고 건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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