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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새 정부 지역발전전략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박수범 구청장, 국정위 국정 운영 100대 과제 중 지역 관련 선제 대응 주문, “도시환경재정비 등 도시재생 사업과 상권활성화 특성화 과제 미리 준비해야”

고영각2017.07.17 13:56:31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17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국정위)의 국정 운영 100대 과제를 앞두고 이와 관련한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이날 오전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19일 국정위가 국정 운영 100대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구정과 관련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따른 상권 활성화와 도시뉴딜정책에 대응한 도시환경재정비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수범 구청장은 특히 국정위의 100대 국정 운영 과제에 포함될 예정인 ‘국가의 고른 발전을 위한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과 관련해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한다면 주거환경개선사업 미포함 지역에 대한 개선사업과 신탄진 인입선 이설, 석봉 전통시장 확장, 활성화 사업 등이 이에 포함될 수 있다”며 “도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해 공모 사업을 준비하는 등의 구체적 대응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구청장은 여름철 각종 재난·재해 대비에 대해서도 “수차례 강조한 바와 같이 여름철 혹서기와 폭우 등 재난·재해과 관련해서도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지난 주말 청주 인근의 폭우 피해를 거울삼아 각종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비롯해 재난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혹서기 무더위 쉼터 등의 시설 가동 여부도 철저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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