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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월드, 여름밤 빛의 세계 ‘르미에르축제’ 개최

'불꽃놀이, 아프리카 나이트사파리, 워터랜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박성원 기자2017.07.17 17:10:23

▲대전오월드가 오는 22일부터 8월20일까지(운영시간 09:30~22:00) 여름밤 빛축제 ‘르미에르축제’를 개최한다. 오월드 정문 이미지.

복합테마파크 대전오월드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운영시간 09:30~22:00) 여름밤 빛축제 ‘르미에르축제’를 개최한다.

오월드 중앙광장 건물테두리에 LED은하수와 LED플렉시블을 설치해 음향과 조명이 어우러진 라이팅쇼가 연출된다.

늑대사파리 주변에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호러 에비뉴 터널’ 설치 등 오월드 내 다양하고 아름다운 빛터널을 요소요소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호러 에비뉴를 지나 총 길이 100m에 이르는 미스터리 ‘매직홀 터널’은 디지털매핑이 연출하는 화려하고 환상적인 빛의 세계가 펼쳐질 예정이다.

플라워랜드 다리의 LED와이어 연출을 지나, 사랑스런 분위기의 러블리 에비뉴를 통과하면 다양한 빛 포토죤이 여기저기 설치돼 고객들의 카메라 셔터를 기다릴 예정이다.

버드랜드 앞 메인광장에 설치되는 LED장미와 디지털매핑도 놓치지 말아야할 포토존이다.

▲대전오월드 불꽃놀이 장면.

주말 및 휴일 밤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불꽃놀이가 3분 이상 펼쳐지며 한여름밤 오월드를 아름답게 수놓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레인보우 스테이지에서는 르미에르 특별공연 썸머 나이트쇼가 펼쳐진다. 화려한 의상과 춤의 유러피언 댄스와 라이브 연주를 만날 수 있는 브라스밴드가 함께한다.

플라워랜드 특설무대에서는 꽃과 빛과 사랑을 주제로 여름밤 더위를 날려버릴 신나는 음악의 향연 ‘산들바람 밴드’의 공연이 펼쳐진다.

▲대전오월드 내 워터랜드.


여름시즌을 맞아 조이랜드 내 시원한 물놀이장 ‘워터랜드’가 내달 20일까지 운영된다. 유아풀장과 물놀이터, 물놀이장 등 총 3개 존으로 구성됐으며, 미니슬라이드와 아마존탐험놀이, 어린이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약 138종 940여 마리의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는 ZOO LAND에서는 동물친구들 먹이주기 이벤트인 ‘피크닉 쥬’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특히, 야생의 맹수들이 깨어나는 밤시간 ‘아프리카 나이트사파리’는 쥬랜드 최고의 하이라이트다.

조이랜드에는 19종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놀이시설과 레인보우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 또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꽃들이 만발한 오감만족의 세계 Flower Land 에서 펼쳐지는 그윽한 꽃향기와 환상의 빛축제가 어우러진 ‘백합축제’(7.22~8.20) 또한 볼거리다.

세계적인 희귀새와 열대정원이 어우러진 Bird Land에서는 환상적인 하모니와 사람과 새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공연과 이벤트, 각 존별로 자유롭게 방사한 희귀새들과 사진을 찍고 먹이까지 줄 수 있는 이색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대전오월드 프로그램 안내. 오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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