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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단체 늘푸른나무...제15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

-15일 부터 23일 까지 논산시 탑정호 생태공원

이상진 기자2017.07.17 19:41:53


▲'제15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가 지난 1`5일 부터 23일 까지 논산시 부적면 탑정호 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사진=늘푸른나무 제공)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가 '제15회 지구사랑 환경전시회'를 마련 중이다.

지난 15일 부터 시작된 전시회는 오는 23일 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논산시 부적면 탑정호 생태공원 여울농원에 마련됐다.

전시회 부제는 개구리 특별전으로 '왕눈이는 어디에'를 주제로 전시회가 준비됐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여름 특별전을 마련 중이다.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 맹꽁이를 포함한 개구리 10여 종이 특별전에 전시돼 있고 현장에서 자원봉사자로 부터 환경지표종으로서의 개구리에 대해 소상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개구리특별전은 미취학 아동이나 초등학생에게 환경과 자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무료 관람으로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 단체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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