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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몽골에 스마트교실 구축

몽골 스마트교실 2개교 기증식 및 현판식 참석

임연희 기자2017.08.11 11:10:45

▲몽골을 방문 중인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0일 몽골의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을 위해 구축한 스마트교실 2개교의 기증식 및 현판식에 참석했다. 스마트 교육 기자재 기증식 모습. 왼쪽부터 옥토베르 교장, 설동호 교육감.

몽골을 방문 중인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0일 몽골의 교육정보화 인프라 지원을 위해 구축한 스마트교실 2개교의 기증식 및 현판식에 참석했다.

스마트교실 구축학교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소재 울란바토르 92번 학교, 울란바토르 119번 학교이다.

대전교육청은 2002년부터 진행되어온 한-몽골 간 교육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2017년 상반기 동안‘몽골 교육정보화를 위한 스마트교육 기자재 지원’사업을 진행해 스마트교실 2개교를 구축했다.

▲스마트교실 현판식 모습. 왼쪽부터 교육부 엥흐암갈랑 국장(여), 옥토베르 교장, 오송 대사관.

또한 2000년대 초반 중고 PC 등의 인프라 지원이었으나 몽골의 교육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에는‘신규 노트북’을 지원했으며, 특히 올해 첨단 교수학습을 제공할 수 있는‘스마트교실’을 구축해 단순 물품 지원이 아닌 현지의 필요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아울러 이번 기증식 및 현판식에는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오송) 및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촐롱바토르) 등이 참석하며 몽골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몽골 학교를 둘러보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교육분야 ODA(공적개발원조)사업에 있어서 17개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스마트교실을 현지 학교에 지원해 ODA사업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교육부의‘이러닝 세계화 사업’추진에 선도적인 교육청으로 자리매김 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몽골 현지 학교에 스마트교실을 구축함으로써 해당학교 교원 및 학생의 정보화 수준을 큰 폭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은 2002년부터 진행되어온 한-몽골 간 교육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2017년 상반기 동안‘몽골 교육정보화를 위한 스마트교육 기자재 지원’사업을 진행해 스마트교실 2개교를 구축했다.

▲대전교육청은 2002년부터 진행되어온 한-몽골 간 교육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2017년 상반기 동안‘몽골 교육정보화를 위한 스마트교육 기자재 지원’사업을 진행해 스마트교실 2개교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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