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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청년들과 '청년문제' 해법찾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명수 의원(새누리당. 충남 아산갑)이 지난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청년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 의원이 구성한 청년정책자문단 시작을 알리는 위촉식과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의 순서로… - 2017-01-21
양승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6명 압축"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강령정책위원회 양승조 위원장(4선. 충남 천안병)은 지난 20일 비공개회의 결과 “대선 경선 후보가 7명 이상일 경우 예비경선제를 실시해 후보자를 최대 6명으로 압축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양 위원장은 또 예비후보 등록 기간에 대해 "설 명절 전에 후보자 등록을 원칙으로 하되… - 2017-01-21
"차차기 없다"는 안희정의 승부수, 통할까
안희정(51) 충남지사가 22일 서울 대학로 극장(굿시어터)에서 19대 대통령선거(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안희정의 전무후무 즉문즉답’이란 제목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동안 이어진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 중계하면서 현장 외에 온라인으로도 질문을 받고 이에 답… - 2017-01-20
정운찬 대선 출정식서 '국민의당 구애작전'
충남 공주 출신인 정운찬(69)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 19일 “대한민국을 동반성장 국가로 만들기 위해 제 모든 것을 던지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국민의당은 박지원 대표를 비롯해 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구애작전을 펼치는 등 꽃가마를 내려놓았다. 정 이사장은 이날 오후2시30분 세종문… - 2017-01-19
선택지 줄어든 반기문, 바른정당 택하나
다양한 정치세력의 구애를 받아 온 반기문(72) 전 유엔사무총장의 몸값이 하락하고 있다.'선택지가 줄어들면서 결국 바른정당에 입당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귀국 이후 정치행보를 통해 지지세를 확장시키기는커녕 연이어구설에 휘말리면서 '반 전 총장이 과연 대선레이스를 끝마칠 수… - 2017-01-19
김종민 "안희정 지지율, 2월에 10% 이상 상승"
안희정 충남지사 대선 예비캠프 참모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초선. 충남 논산·계룡·금산)이 지지율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안 지사에 대해 "2월이 되면 지지율이 10%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 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국회 출입 충청권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며… - 2017-01-19
홍문표 "문재인, JP 썩은 물 표현 사과하라"
바른정당 홍문표 국회의원(3선. 충남 홍성·예산)이 19일 성명을 내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를 '썩은 물'로 표현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홍 의원은 “국가발전과 정치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도록 자신을 희생한 정치원로를 ‘그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 2017-01-19
박범계 "옛 충남도청사 대전시 활용 근거 마련"
충남도청이 빠져나간 부지를 국가가 매입해 대전시에 무상 양여하거나 장기대부 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19일 국회 법사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범계 의원(2선. 대전 서구을)에 따르면 ‘국유재산특례제한법’이 이날 법… - 2017-01-19
인명진은 왜 충청권 의원 모임에 왔나
새누리당 인명진(70)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충청권 출신 국회의원 모임에 참석,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 위원장이 충남 당진 출신이긴 하지만, 유사(有司)로 진행되는 모임에 이례적으로 모습을 드러내해석이 분분하다. 일부에서는 반기문(72) 전 유엔사무총장이… - 2017-01-18
반기문, 오락가락 갈지(之)자 행보 '구설'
지난 12일 귀국한 반기문(72) 전 유엔사무총장이 일주일 여 동안 대선 출마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에 광폭행보를 보이면서 숱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반 전 총장 측은 귀국 일성(一聲)인 ‘국민 대통합’과 ‘정치교체’를 위한 행보라는 점을 강조하는 동시에 ‘진보적 보수주의자’를 자처하고 있다.… - 2017-01-18
안희정, 세종행 아닌 '5시간 토론' 택한 까닭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가 대선 출마 선언 장소로 세종시가 아닌대학로 '5시간 토론'을 택했다. ‘세종시’ 라는 지역적 상징성 대신, '참신함'과 '쌍방향 소통'으로 승부를 걸겠다는 의도로 엿보인다. 안 지사 측 박수현 대변인은 17일 오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 - 2017-01-17
반딧불이 김성회 “무분별한 반기문 모임 지양”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공식 1호 팬클럽인 ‘반(潘)딧불이’ 김성회(51) 중앙회장은 17일 반 전 총장의 귀국을 전후로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지지모임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향후 반 전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 당선될 경우 돌아올 정치적 이득이나 지분을 염두에 두고 참여하는 일부 세력에 대한 경계… - 2017-01-17
잠룡들이 '충청대망론' 회피해선 안되는 이유
“영·호남이 주고받았던 정권, 국회 예결위원장도 거기로 따라갔다. 그러니 그전까진 예산이 다 그쪽으로 갈수밖에 없었다. 충청권에선 제가 처음 예결위원장이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지금은 바른정당으로 옮긴 홍문표 의원(3선. 충남 홍성·예산)이 2년 전 새누리당 시… - 2017-01-17
홍문표 의원이 전한 JP의 '반기문 메시지'
바른정당 홍문표 국회의원(충남 홍성·예산)이 지난 16일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들은 ‘반기문 메시지’를 17일 공개했다. 홍 의원에 따르면 이날 방문은 지난 11일 JP와 한차례 독대 후 재차 방문 한 것으로, 대한노인회 중앙회 이심 회장을 비롯한 노인회 임원들과 함께 새해 인사차 들러… - 2017-01-17
정운찬 '반기문 때리고 안희정 띄우기' 배경은?
정운찬(69)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16일 국회 출입 충청권 기자간담회에서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겠다”면서 대권 도전 의지를 불태웠다. 정 이사장은 “동반성장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 그것에 동의하는 세력과는 같이 할 뜻이 있다. 그렇지 않으면 독자적이라도 갈 생각”이라며 이같…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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