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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의 주장 "당내 인사 당권 잡으면 안돼"
자유한국당이 29일 비대위를 열어 전당대회 준비위와 선관위를 구성할 예정인 가운데 김태흠 의원(2선.충남 보령·서천)이 "지금 당내 인사 누구도 국민들의 설득력을 확보하지 못한다"면서 외부인사 영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28일 오후 디트뉴스와의 통화에서 “외부인사가 들어와서 새로운 보수… - 2017-05-28
발목 잡힌 문재인 정부, 무사히 출항할까?
문재인 정부가 1기 내각 구성을 앞두고 일부 후보자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불거지며 난항을 겪고 있다. 취임 초기 높은 지지율 덕분에 비교적 낙관적일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현재로선 새 정부의 1기 내각 구성이 순탄치 않아 보인다.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들 자격에 대한 논란에 사과까지 한 상태지만… - 2017-05-28
조규선 "국민의당 체질 개선 힘 보탤 것"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주선) 충청권 대표로 선임된 조규선 비대위원(68.충남도당위원장)이 “국민의당 체질 개선에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조 위원은 지난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차 당무위원회에서 충청 몫 비대위원에 임명됐다. 국민의당 비대위는 26일 첫… - 2017-05-28
임종석의 사과 "내각 인사 국민 눈높이 못 미쳐 죄송"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내각 인사들의 위장전입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임 실장은 26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저희가 내놓는 인사가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했다.임 실장은 "인사기준에 대해 언론의 질문과 일부 야당에서 사과를 요구하고 있어 설명해 드리는 것이… - 2017-05-26
與 충청권 중진 새 정부 1기 입각 불발?
충청권 여당 중진 국회의원들이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에 진출할 가능성을 두고 지역사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러나 정치권은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 이들의 입각 가능성을 높게 보지는 않는 분위기다. 특히 일부 의원들은 장관 후보군에 거명조차 되지 않고 있어 정치력을 떠나 자존심의 문제라는 말까지 나… - 2017-05-26
EU·독일 특사 마치고 귀국한 김종민의 소회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문재인 대통령이 파견한 유럽연합(EU)·독일 특사 대표단 일정을 마치고 25일 귀국했다.김 의원은 귀국 소감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방문은 촛불혁명을 만들어낸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알리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EU와 독일의 협조를 구… - 2017-05-25
문재인, 박근혜식 '받아쓰기 회의' 없애다
문재인 대통령이 박근혜 정부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이른바 ‘받아쓰기 회의’를 없앴다. 소신껏 발언하고 의견을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비롯된 ‘소통 회의’로 읽힌다. 또 특수활동비를 줄여 청년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25일 오전 첫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 - 2017-05-25
대전시-국회의원, 새 정부 공약 반영 전략회의
대전시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대선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대전시가 25일 오전 11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연 ‘대전시정 간담회’ 자리에서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선택 대전시장과 이현주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각 실국장과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서구갑), 박범계 의원(서구을), 자유한국당 이장우… - 2017-05-25
이낙연이 벤치마킹한 '아산시 마중택시' 재조명
충남 아산시가 시행 중인 ‘마중택시’가 이낙연 총리후보 인사청문회장에서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마중택시는 버스가 닿지 않는 농어촌과 산골 오지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아산시가 ‘원조’. 복기왕 아산시장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전국 최초로 100원으로 택시를 탈 수 있는 등 마중택시를 운… - 2017-05-24
광화문 대통령 시대 서막 열렸다
국민이 정권을 인수하는 ‘국민인수위원회’ 가 24일 공식 출범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국민인수위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국민참여기구로 국민 모두가 인수위원이 되어 새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는 위원회다. 이는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경청해 새 정부의 국정방향에 수렴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 2017-05-24
총리 후보 이낙연, 안희정 공약 '제2국무회의' 실행 의지
이낙연(64) 국무총리 후보자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제안해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 포함된 제2국무회의 신설과 관련해 법제화 의지를 나타냈다.이 후보자는 24일부터 시작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제2국무회의를 신설하고 중앙과 지방의 최고위층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과제와 방… - 2017-05-24
문재인의 시대 '2인자의 시간' 보내는 안희정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문재인 후보는 본선에 진출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이후 적폐청산을 주창하며 파격적인 행보와 인사로 주목받고 있다. 취임 후 첫 국정 지지도 조사에서 80%가 넘는 지지를 얻는 등 국민적 신임도 대단하다. 문 대통령과 민주당 경선에서 경쟁한 ‘2등’ 안희정… - 2017-05-24
아산 출신 박경귀 "통일되면 청년 일자리 더 많이 창출"
충남 아산 출신 박경귀(57) 국민대통합위원회 기획단장이 제5회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23일 충남대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통하는 통일교육, 남북한과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특강했다. 박 단장은 이날 특강에서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남북한 관계의 어제와 오늘, 한반도 주변정세를 설명… - 2017-05-24
문재인의 봉하메시지 "다시는 실패 않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의 꿈은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부활했다”며 “우리가 함께 꾼 꿈이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 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이… - 2017-05-23
박근혜, 수갑 차고 수인번호 달고 '첫 공식재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첫 정식 재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월 31일 구속 이후 53일 만이고, 지난 1996년 3월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를 받고 있… -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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