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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수업으로 운동부 전원 컴퓨터 자격증 취득
바른 인성은 건강한 신체에서 비롯된다는 홍사건 한빛고 이사장의 교육철학에 따라 대전한빛고는 체육활동 및 운동부를 장려 육성하고 있다.이런 교육철학에 따라 2014년 대전유일의 한빛고 여자축구단이 창단됐다. 당시 창단 멤버는 일반고에서 과학고로 전환된 동신고 여자축구단 선수들이 주축이됐다.창…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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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공운방 사업 사교육비 줄이고 공교육 신뢰도 높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17학년도 선진형 학교운동부 육성을 위해 ‘공부하는 운동선수 방과후학교’(이하 공운방)를 대전 지역 29개교(초15개교,중11개교,고3개교) 392명의 학생선수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공운방은 지난 2007년 4개 초등학교 78명의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처…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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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운동부 학부모 부담 없어 만족도 최상”
삼성초등학교는 1911년 개교해 대전에서 오랜 역사를 지난 초등학교이다. 1949년 대전삼성국민학교로 이름을 바꿔 모두 3만 1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조용순 전 대법원장, 박병석 국회의원, 서봉수 프로기사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역사와 전통만큼이나 삼성초등학교는 체조와 수영 2개의 운동부를 내…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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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의 꿈을 키우며 성적도 오르는 선망의 펜싱부
대전용전중학교(이하 용전중)는 ‘공부하는 운동선수 방과 후 학교’가 잘 운영되는 학교 중의 하나다.1986년 창단된 용전중 펜싱부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역사 만큼이나 배출한 선수도 많아 대전지역의 학교의 코치 대부분이 용전중 펜싱부 출신이다.용전중 펜싱부는 21명이 학생선수가 활동하고 있으… - 20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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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열심히 세계최고 테니스 선수 꿈꿔요“
대전 진잠초등학교 테니스부는 공부하는 운동선수 방과 후 학교(이하 공운방)를 개설해 학생선수들이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 전인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창단 7년째인 진잠초 테니스 부는 테니스 선수 1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대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테니스 실력향상을 위해선수들…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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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국 첫 '공부하는 운동선수' 10년 성과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입학 사태를 계기로 대학의 체육특기자선발에서 학생부 반영이 의무화 됨에 따라 학생선수들은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 부담이 크다. 지난 4월 ‘체육특기자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한 교육부는 체육특기자가 초·중등학교부터 대학까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종합적…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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