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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직전의 청양 수정초 60명까지…방과후학교 ‘기적’
전교생 19명. 교직원, 학생, 마을주민 모두가 폐교를 걱정하며 발을 동동 굴렸지만 불과 2년 만에 학생정원이 50명이 됐다. 올해는 60명을 훌쩍 넘길 기세다.도대체 이 학교에 무슨일이 일어 난걸까. 이 기적의 학교는 바로 청양군 대치면 수정초등학교다.이 기적이 발생하면서 가… [2017-01-11 15:53:55]
작지만 강한 청양 합천초 방과후학교
전교생 60여명의 작고 조용한 농촌의 시골학교, 자칫 교육 소외 지대가 될 수 있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교육기회 평등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 있다. 충남 청양 화성면 합천초가 바로 그 주인공, 비록 작은 소규모학교이… [2016-12-28 16:12:59]
서산 부석초, 문화시설 기반 없는 학부모 고민 덜다
서산 부석면 취평리에 위치한 부석초등학교 인근과 마을에는 학원이나 문화기반시설이 전혀 없다.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도 여기서 출발한다.혹시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소질이 배움의 기회가 없어 묻혀 지지는 않을까?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는 분야를 가르치고 싶지만 시… [2016-12-21 10:22:40]
지역사회와 한 몸 된 홍성 갈산고 방과후학교
분명 고등학교 방과후교실인데 군데군데 어르신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당연히 학생들끼리 왁자지껄 해야 하지만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요리를 하면서 수다를 떠는 모습에 정감이 넘친다.이곳은 요리강습 프로그램이 한창인 홍성 갈산고등학교다. 홍성 갈산은 농촌지역으로… [2016-12-14 16:12:17]
서천 마동초 방과후교실, 지역민도 반겨
면 단위 소규모학교의 방과후교실이 단순한 체험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봉사활동으로 이어져 교사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충남 서천군 마서면 마동초가 그 주인공. 이 학교는 전교생이 56명인 소규모 농촌학교다. 작고 조용한 시골이지만… [2016-12-08 11:10:26]
부여 송간초 방과후학교, 학부모가 반기는 이유
충남 부여군 송간초등학교 올해 1학기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만족도조사 결과, 학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90%를 넘었다. 학생들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즐겁고 신나게 스스로 참여하는 배움을 펼쳐가고 있기 때문이다.송간초에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14개다. 학생들의… [2016-11-30 11:44:03]
언제나 행복한 주인공, NICE 추부 방과후학교
정규수업이 끝난 오후 3시, 충남 금산에 위치한 추부초등학교(교장 이인원)는 여전히 학생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N(진로), I(학력), C(창의), E(인성) NICE 추부교육을 운영하는 본교의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행복한 웃음소리와… [2016-11-23 11:31:27]
논산 강경고 ‘학생진로 맞춤식’ 방과후학교
충남 논산 강경고등학교 학생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시간이 되면 각자 자신이 희망하는 특기적성 중심 방과후 캠프 활동을 위해 분주해진다. 이 학교에 처음 부임한 일부 교사들조차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이런 특기 적성 중심 방과후 학교 운영하냐?”고 물을 정도로 독특한 월… [2016-11-16 15:15:11]
‘학습’과 ‘음악’ 두 마리 토끼 잡는 공주여중
교육의 본고장 충남 공주시에는 여성 꿈나무들이 희망을 키우고 있는 공주여자중학교가 있다.공주여중을 명문학교 반열로 끌어올려준 배경에는 특화된 방과후프로그램 존재한다. 학생들의 눈높이와 요구를 사전 조사해 적극적인 프로그램 구성에 적극 반영, 그만큼 학생들도 적… [2016-11-09 17:58:17]
엄마 손길처럼 ‘따뜻한’ 순성초 방과후학교
충남 당진시의 조그만 시골 학교 순성초등학교는 정규 수업이 끝나는 3시 이후에도 학교 곳곳에 학생들의 발길이 머무르고 있다.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중인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학생들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순성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총 10개다. 생… [2016-11-02 15: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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