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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부르크 황금지붕
1278년 합스부르크가의 속령이 된 인스부르크는 1485년 티롤 계의 프레데릭 3세(Frederick III: 1415~1494, 재위 1440~1494)가 알브레히트 2세로부터 왕권을 인수하여 오스트리아를 지배하게 되면서 비엔나에 있던 수도를 옮겨온 이후 신성 로마제국의 수도를 겸하게… [2017-04-14 11:24:31]
인스부르크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476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자 유럽은 뿔뿔이 흩어지기 시작했는데, 북유럽에는 프랑크족이 세운 국가가 팽창하기 시작했다. 프랑크 왕국의 샤를마뉴 대제(Charlemagne: 742~814)는 고대 로마제국의 대부분 지역을 정복하고, 이탈리아에 진격하여 롬바르드족의 공… [2017-04-07 10:55:09]
오스트리아 멜크 수도원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동쪽으로 약80km 떨어진 멜크(Melk)는 합스부르크 왕가가 성립하기 전 130년 동안 오스트리아를 지배했던 바벤베르크 왕조(Babenberg: 976~1106)의 수도였다. 서쪽으로 린츠(Linz)와 소금의 생산지 잘츠부르크(Salzburg), 북서… [2017-03-31 09:23:44]
비엔나 쉔브른 궁전
중세이래 오랫동안 유럽을 지배해오던 합스부르크가의 오스트리아 제국은 1차 세계대전이후 해체되어 국토는 83,000㎢(남한 98,000㎢)에 인구는 서울시민 숫자보다 적은 870만 명의 소국이 되고, 군대를 가질 수 없는 ‘중립국’이 되어서 수도 비엔나에는 석유수출국기구(… [2017-03-24 11:01:22]
비엔나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는 서쪽으로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북서쪽으로 독일, 북쪽으로 체코, 동쪽으로 헝가리, 남동쪽으로 슬로베니아, 남서쪽으로 이탈리아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나라로서 알프스 산맥 지역이 국토의 2/3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유럽에서 가장 산이 많은 국가 중 하나… [2017-03-17 10:07:32]
파리 노트르담 성당
파리 노트르담 성당(Cathedrale Notre-Dame de Paris)은 성당의 역사나 유래 이외에 1831년 빅토르 위고(Victor Marie Hugo: 1802~1885)가 발표한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가 영화화된 이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성당인데, 노트르담의 노틀… [2017-03-10 09:30:28]
파리 에펠탑
파리의 랜드 마크는 뭐니 뭐니 해도 에펠탑(la Tour Eiffel)이다. 많은 사란들은 파리를 생각하면 아랫부분은 5각형의 철탑 위에 오벨리스크처럼 쭉 솟아오른 철탑 에펠탑을 기억할 것이다.1889년 프랑스가 대혁명 100주년을 기념하여 파리에서 개최되는 만국박람회를 기념… [2017-03-03 09:58:46]
파리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박물관, 대영박물관과 함께 ‘유럽의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히는 루브르 박물관은 1371년 파리에 입성한 루브르 공이 바이킹의 침입으로부터 파리를 방어하기 위해 만든 요새로서 루브르 공의 이름을 따서 루브르 성이라고 했다. 그 후 1547년 프랑수와 1세가 파리로… [2017-02-24 09:36:18]
파리 베르사유 궁(2)
베르사유궁의 전면 길이는 580m나 되며, 궁전은 광장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에워싼 말발굽(∩형) 모양이다. 약2만평에 이르는 베르사유 궁에는 방 700개, 창문 2,143개, 벽난로 1,252개, 층계만 67군데 있는데, 여기에서 왕과 왕비 이외에 500여 명의 귀족, 4,000여 명의 하인… [2017-02-17 09:40:25]
파리 베르사유 궁(1)
프랑스의 파리는 예술의 도시다. 중세까지 서유럽은 기독교문화로 거의 획일화되었다가 문예 부흥기를 거치면서 각 민족과 국가의 환경에 따라서 문화와 예술이 다양하게 바뀌었는데, 파리에서는 기독교문화의 보편성으로 인한 영향보다 소설과 영화로 더 유명해진 노트르담 대… [2017-02-10 1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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