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융프라우(1)
스위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곳은 만년설로 뒤덮인 알프스다. 알프스는 스위스․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여러 나라에 걸쳐있는 커다란 산맥인데도 많은 사람들은 스위스에서 알프스를 찾는다. 전문산악인이 아닌 일반인이 가장 높이 올라… [2017-05-12 11:31:43]
스위스 루체른
지리적으로 스위스의 중부에 위치한 루체른(Luzern)은 수도 베른(Bern)에서 열차로 1시간 반, 북쪽 취리히(Zurich)와 남쪽 인터라켄(Iinteraken)과도 각각 약1시간 거리에 있는 도시로서 루체른 주의 주도(主都)이지만, 인구는 겨우 6만 명의 작은 도시이다. 사실… [2017-05-02 16:50:46]
제네바(2)
제네바의 신시가지에 있는 코르나뱅역에서 곧장 구시가지(Vieille Ville)로 가려면, 역 광장에서 1번 버스를 제외한 트램을 타면 된다. 코르나뱅 역에서 레만 호까지 쭉 뻗은 약400m구간을 몽블랑 거리(Rue du Mont-Blanc)라고 하는데, 론 강 위에 놓인 폭 22m 길이… [2017-04-28 11:50:50]
제네바(1)
스위스는 알프스 산맥 중 동쪽으로 오스트리아, 서쪽에 프랑스, 남쪽은 이탈리아, 북쪽으로 독일과 접한 산악지대로서 남한의 면적 절반도 되지 않는 4만㎢(남한 98000㎢)에 800만 명이 살고 있는 작은 나라다. 국민의 65%가 게르만족이고 18%가 프랑스계인 스위스는 1860년… [2017-04-21 11:00:51]
인스부르크 황금지붕
1278년 합스부르크가의 속령이 된 인스부르크는 1485년 티롤 계의 프레데릭 3세(Frederick III: 1415~1494, 재위 1440~1494)가 알브레히트 2세로부터 왕권을 인수하여 오스트리아를 지배하게 되면서 비엔나에 있던 수도를 옮겨온 이후 신성 로마제국의 수도를 겸하게… [2017-04-14 11:24:31]
인스부르크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476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자 유럽은 뿔뿔이 흩어지기 시작했는데, 북유럽에는 프랑크족이 세운 국가가 팽창하기 시작했다. 프랑크 왕국의 샤를마뉴 대제(Charlemagne: 742~814)는 고대 로마제국의 대부분 지역을 정복하고, 이탈리아에 진격하여 롬바르드족의 공… [2017-04-07 10:55:09]
오스트리아 멜크 수도원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동쪽으로 약80km 떨어진 멜크(Melk)는 합스부르크 왕가가 성립하기 전 130년 동안 오스트리아를 지배했던 바벤베르크 왕조(Babenberg: 976~1106)의 수도였다. 서쪽으로 린츠(Linz)와 소금의 생산지 잘츠부르크(Salzburg), 북서… [2017-03-31 09:23:44]
비엔나 쉔브른 궁전
중세이래 오랫동안 유럽을 지배해오던 합스부르크가의 오스트리아 제국은 1차 세계대전이후 해체되어 국토는 83,000㎢(남한 98,000㎢)에 인구는 서울시민 숫자보다 적은 870만 명의 소국이 되고, 군대를 가질 수 없는 ‘중립국’이 되어서 수도 비엔나에는 석유수출국기구(… [2017-03-24 11:01:22]
비엔나 슈테판 대성당
오스트리아는 서쪽으로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북서쪽으로 독일, 북쪽으로 체코, 동쪽으로 헝가리, 남동쪽으로 슬로베니아, 남서쪽으로 이탈리아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나라로서 알프스 산맥 지역이 국토의 2/3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유럽에서 가장 산이 많은 국가 중 하나… [2017-03-17 10:07:32]
파리 노트르담 성당
파리 노트르담 성당(Cathedrale Notre-Dame de Paris)은 성당의 역사나 유래 이외에 1831년 빅토르 위고(Victor Marie Hugo: 1802~1885)가 발표한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가 영화화된 이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성당인데, 노트르담의 노틀… [2017-03-10 09:3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