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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맛을 뒤집은 부대찌개 끝판왕 ‘장군 부대찌개’
부대찌개의 차별화된 맛, 대전에서 탄생한 부대찌개 끝판왕 장군 부대찌개부대찌개는 미군부대가 있는 의정부와 송탄지역에서 탄생한 음식이지만 대전에도 다양한 식재료의 차별화로 소문난 음식점이 많다. 부대찌개는 볶음에 물을 부어 끓이는 의정부식과, 슬라이스 치즈가 첨… [2017-03-23 20:39:48] new
한우로 끓인 정직한 곰탕 ‘처가집 곰탕’
비싼 수업료 내고 배운 한우사골곰탕 진국보양식으로 인기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일교차가 심하다. 곰탕은 요즘 같은 환절기에 기력을 높이고 입맛을 살리는 대표적인 보양식이다. 뜨끈뜨끈한 곰탕에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깍두기나 김치를 곁들이면 진수성찬 저리가라 할 정도… [2017-03-20 09:55:06]
기존 샤브샤브의 맛을 거부한다. 홍삼 한방 스끼야끼 샤브
정직한 재료로 만든 보약 수준의 '홍삼한방 스끼야끼 샤브' 전국적인 명성 얻어언젠가부터 월남 쌈과 샤브샤브는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다. 라이스페이퍼에 채소와 고기, 소스를 넣고 싸먹는 월남 쌈 샤브샤브는 끓는 국물에 고기 채소 등을 익혀먹는 요리이다. 최근 충남 계룡시에… [2017-03-16 18:22:25]
AI.구제역 대안으로 떠오른 블랙 푸드의 왕 ‘흑염소’
3저 4고 음식 흑염소 매력, 구제역, 조류 인플루렌자 대안으로 인기구제역, AI(조류 인플루렌자) 등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블랙 푸드의 왕 흑염소가 다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환절기에 먹으면 원기를 보충할 수 있어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대전시 서구 관… [2017-03-11 10:18:25]
손수 만든 청국장과 영양만점 구기자 두부의 명가
바닷물 먹은 두부의 참맛과 직접 띄운 청국장 인기 충남 청양의 ‘칠갑산 바닷물 손두부 청국장’을 계룡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충남 계룡시 엄사면 향한리에 있는 ‘칠갑산 바닷물 손두부 청국장’(대표 이천우, 55)은 바닷물로 만들어 고소함이 살아있는 두부와 추억을 자… [2017-03-03 09:32:57]
주꾸미 비빔밥과 명태조림으로 승부한다
무뎌진 입맛 돋우는 주꾸미 비빔밥의 유혹 점심메뉴 최고 인기 봄 주꾸미, 가을낙지라는 말이 있다. ‘봄에 주꾸미를 볶으면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처럼 주꾸미가 제철이다. 주꾸미는 보통 샤브샤브로 많이 먹지만 주꾸미철판볶음도 술안주로 인기다. 최근에는 주꾸미… [2017-02-26 16:16:30]
금산 추부 추어탕마을의 원조 ‘골목추어탕’
30년 금산 추부 원조 추어탕. 어머니 손맛으로 끓인 추어탕으로 유명보양식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추어탕이다. 예전에는 추어탕이라고 하면 아버지들의 음식으로 치부되어 왔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입맛도 변하고 있다.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사… [2017-02-20 10:51:36]
26년 요리사의 새로운 맛 ‘낙지 부대전골’
26년 조리경력의 김용산 대표. 자체 개발한 소스와 육수로 낙지요리와 부대찌개 도전일교차가 큰 요즘 따뜻한 국물요리가 부쩍 생각난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즐겨먹는 국물요리 중 하나인 부대찌개는 우리나라 대표 외식메뉴다. 서양 햄과 동양 찌개문화의 콜라보… [2017-02-16 11:29:37]
풍광 좋은 계족산 중턱에서 먹는 오리로스구이 ‘천개동 농장'
30년 전통 오리로스 대청호 최고 맛집으로 유명. 드라이브. 가족 외식 인기계족산 중턱에 오리로스구이로 유명한 곳이 있다. 굽이굽이 돌아가는 대청호수의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달리다 보면 대청호생태체험관이 있는 동명초등학교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좌회전을 해 3… [2017-02-13 09:12:54]
수구레전골 수구레국밥에 반하다
대전 수구레맛집. 신성동 장터 수구레국밥, 가장동 수구리 원조 풍년식당최근 각종 방송에서 수구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구레 국밥과 수구레 전골 등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수구레는 국밥처럼 끓여서 말아 먹거나 전골과 볶음은 식사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 [2017-02-08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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