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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요리사의 새로운 맛 ‘낙지 부대전골’
26년 조리경력의 김용산 대표. 자체 개발한 소스와 육수로 낙지요리와 부대찌개 도전일교차가 큰 요즘 따뜻한 국물요리가 부쩍 생각난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즐겨먹는 국물요리 중 하나인 부대찌개는 우리나라 대표 외식메뉴다. 서양 햄과 동양 찌개문화의 콜라보… [2017-02-16 11:29:37] new
풍광 좋은 계족산 중턱에서 먹는 오리로스구이 ‘천개동 농장'
30년 전통 오리로스 대청호 최고 맛집으로 유명. 드라이브. 가족 외식 인기계족산 중턱에 오리로스구이로 유명한 곳이 있다. 굽이굽이 돌아가는 대청호수의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달리다 보면 대청호생태체험관이 있는 동명초등학교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좌회전을 해 3… [2017-02-13 09:12:54]
수구레전골 수구레국밥에 반하다
대전 수구레맛집. 신성동 장터 수구레국밥, 가장동 수구리 원조 풍년식당최근 각종 방송에서 수구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구레 국밥과 수구레 전골 등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수구레는 국밥처럼 끓여서 말아 먹거나 전골과 볶음은 식사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 [2017-02-08 16:06:03]
천안 줄서서 먹는 수중숙성 한우집, 꽃핀 한우
수중숙성 한우로 유명. 저녁시간 대기번호표 받고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집‘한우에 꽃이 피었습니다.’천안에서 아주 특별한 한우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차가운 물속에서 한 달 동안 묵히는 수중숙성((Ice-Water aging)한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는 곳이 있다.충남 천… [2017-02-04 21:23:37]
시원하고 숙취해소 최고인 ‘백합탕’
우윳빛 국물 맛이 개운한 조개의 지존 백합탕. 미식가들만 찾는 곳조개의 지존, 조개의 여왕으로 불리는 백합과 쓰러진 소가 먹으면 벌떡 일어난다는 낙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대전시 서구 선화동에 있는 낙지마을은 전지영, 박지산 부부가 13년 동안 백합탕과 낙지… [2017-01-30 15:04:00]
이젠 활어회도 무한리필 시대
1인 2만3천원 무한리필 활어회. 가족외식 랍스타 코스요리 인기무한리필이 대세다. 평소에 쉽게 먹을 수 없는 값비싼 음식들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에 각광받고 있다. 대전에도 신선한 활어회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 탄생했다.대전시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 [2017-01-25 10:08:52]
설날에 먹는 떡국, 소문난 전통떡집 7選
가래떡 전화 한통이면 전국 배달 가능, 명절 떡 선물세트도 인기시대는 변하더라도 전통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민족최대의 명절 설날이 성큼 다가왔다. 설날에 빠질 수 없는 것이 가래떡을 썰어서 만든 떡국이다.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 해의 첫날을… [2017-01-22 13:15:35]
구수한 전통의 맛 '대전 5대 청국장'
청국장은 독특한 냄새가 나는 된장의 일종으로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청국장은 찬바람이 불어야 제 맛이 난다. 어린 시절 엄마가 손수 끓여주신 뽀얀 국물에 콩 알갱이가 그대로 살아 있는 청국장은 누구나 머릿속에 한 편의 영상처럼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된장이 6… [2017-01-19 15:58:18]
칼국수의 도시, 대전 5대 칼국수는 어디?
전국 최초 칼국수 축제가 열리는 도시 대전. 대전 상징하는 향토음식 칼국수대전만큼 다양한 맛의 칼국수가 존재하는 도시도 드물다. 칼국수는 대전을 상징하는 대표적 향토음식으로 꼽힌다. 그래서 칼국수의 도시로도 불린다. 50-60년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집도 많고 10-20년 됐… [2017-01-11 11:14:38]
역경 이겨낸 김성호 셰프의 ‘파더스 스테이크’
관평동 스테이크 맛집 미식가들 사이 유명. 정직한 맛과 푸짐한 양으로 인기스테이크만큼 아련한 추억의 맛도 드물다. 스테이크는 예전에 특별한 날에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써 고급음식이었다. 흔히 우아한 칼질(?)의 대명사였다. 현재까지도 상대적으로 비싼 음식이라는 선입견… [2017-01-05 1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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