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통골에서 맛보는 제주 고기국수의 맛
대전 최초 제주 고기국수 선보인 상대동 올래국수 2호 직영점대전에 처음으로 제주도 고기국수를 선보였던 상대동 올래국수가 최근 수통골에 2호 직영점 ‘올래 제주 고기국수’를 오픈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대전시 유성구 덕명동 수통골에 자리한 ‘올래 제주고기국수’… [2017-05-19 10:40:12] new
25년 전통 고등어조림의 명소 ‘은혜식당’
25년 동안 고등어조림.갈치조림, 정직하고 한결같은 맛 인기‘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 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있네~’ 산울림이 부른 ‘어머니와 고등어’의 노래가사다. 이처럼 대중가요의 소재가 될 만큼 고등어는 서민에게 가장 친근하고 대… [2017-05-12 09:53:25]
국내 최초 무첨가물 음식 만드는 ‘효모로찬’
441개 화학적 합성 첨가물 없는 반찬가게 효모로찬 최근 일상생활에서 유해화학물질 등을 최소화 하고 친환경적인 물질을 사용하는 노케미족(no-chemi)이 늘고 있다. 노케미족이란 생필품이나 식품을 선택할 때 화학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사람들을 가리… [2017-05-07 21:56:13]
차별화된 생삼겹살의 명가 홍콩삼겹살
정상목 한국외식업 대덕구지부장의 집.친환경모범음식점으로 남은 음식 제로운동 펼쳐한국인의 회식문화에서 돼지고기를 빼놓고 말하긴 어렵다. 이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부위는 단연 삼겹살이다. 지방이 많아 고소하고 식감이 쫄깃하고 비타민B1, 단백질, 칼슘 등 유익한 성분… [2017-04-30 17:37:20]
퇴근길 유혹하는 문화예술인의 사랑방 ‘대전블루스’
서민들의 애환이 숨 쉬는 선술집. 지역문화 예술인들 사랑방 역할 양철판으로 만든 낡은 화덕에 삼삼오오 둘러앉아 얼큰하게 취기가 오르면 젓가락 장단에 맞춰 한 곡조 뽑으면서 삶의 애환을 달래던 시절이 있었다. 고달픈 시절 막걸리 한 사발은 모든 시름을 잊게 해줬다. 세월의… [2017-04-25 11:40:47]
수제빵과 브런치.커피가 결합한 복합문화외식공간 탄생
지역 최초 수제빵과 음식.커피.맥주 한곳에서 먹을 수 있는 복합문화외식공간 탄생빵과 음식과 커피.음료.맥주가 하나로 합쳤다.최근 외식업계가 세분화되고 다양화해지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가운데 지역 최초로 빵과 음식.커피.맥주가 합쳐진 새로운 개념의 베이커리… [2017-04-19 16:32:06]
꽉 찬 속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만두전골의 명가
만두와 함께 먹는 냉면, 막국수 계절세트메뉴 5천원 인기만두는 얇은 밀가루 반죽 안에 고기와 야채 등을 잘게 다져서 넣어 감싼 요리다. 호불호가 나뉘지 않고간편하고 든든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계절 사랑받고 있다. 이런 수제만두를 활용한 샤브샤브와 만두전골로 유명… [2017-04-12 09:22:27]
새롭게 뜨고 있는 양고기전골 맛보세요
양화리. 지역 최초 양고기전골. 밴댕이조림으로 인기몰이양고기에 대한 저항감이 줄면서 양고기가 새로운 고기 취향으로 자리 잡았다. 지역에서 양갈비와 찹쌀탕수육 등으로 유명세를 타는 ‘양화리’(대표 전재홍 57)가 유성구 봉명동에 직영 3호점인 양고기전문점을 오픈했… [2017-04-06 14:51:14]
대전에서 유명한 만두맛집 어디?
테이크아웃 전문 대전 5대 만두 선정 일교차가 큰 환절기다. 이런 날 출출할 때 간단한 요깃거리가 생각난다. 때론 입맛이 없을 때 찾게 되고,집안 식구들과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에는 만두(饅頭)가 손꼽힌다.만두는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만든 만두피 속에 야채… [2017-03-28 10:13:46]
기존 맛을 뒤집은 부대찌개 끝판왕 ‘장군 부대찌개’
부대찌개의 차별화된 맛, 대전에서 탄생한 부대찌개 끝판왕 장군 부대찌개부대찌개는 미군부대가 있는 의정부와 송탄지역에서 탄생한 음식이지만 대전에도 다양한 식재료의 차별화로 소문난 음식점이 많다. 부대찌개는 볶음에 물을 부어 끓이는 의정부식과, 슬라이스 치즈가 첨… [2017-03-23 20:3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