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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부담 제로, 예산 고덕중 방과후학교
예산 고덕중은 작은 학교지만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학력을 신장시켜주는 학교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특화된 방과후프로그램이 존재한다. 5학급 전교생 86명의 소규모 농촌학교에서는 보기 힘든 든든한 지원으로 정규과정을 보완하는 다양한 교육경험과 동아리 활동이 가능해졌다.지난 2014년 교육부 선정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로 선정돼 3년간… - 2017.02.09 18: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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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절감시켜주는 안면초 방과후학교
태안군 안면초등학교(교장 김분식)의 아침은 학생들의 왁자지껄한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옥구슬 같은 학생들의 동요소리와 ‘몸 튼튼 키 쑥쑥 체조’를 하는 아이들의 활기찬 움직임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안면초는 아이들의 소리로 여전히 시끌벅적하다. 아․리․따․움 ‘아름다운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움트는’ 방과 후 학교에서 아이들이 저마다 자기 색… - 2017.02.02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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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초,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덕에 기량 ‘쑥쑥’
골라 듣는 재미가 있다. 여기에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도 있다. 홍성군 홍성읍에 위치한 홍성초등학교 학생들은 마치 ‘없는 것 빼고는 다 있다’는 시골 5일장의 풍성함을 학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서 맛볼 수 있다.리코더부, 사물놀이, 대취타, 합창, 단소, 난타, 배구, 축구, 정구, 풋살, 씨름, 배드민턴, 중국어, 테디베어, 로봇과학, 교육마술, 주산, 건축교실, 만화애니… - 2017.01.27 0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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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를 꿈꾸는 온양중앙초 학생들
‘톡톡톡 틱틱틱’ 컴퓨터 자판기 두드리는 소리와 골똘히 생각에 사로잡힌 학생들의 눈동자가 반짝반짝 빛난다.온양중앙초 방과후학교 컴퓨터 강좌 교실은 학생들로 빈자리를 찾을 수 없다. 지난 2014년 월평균 65명 수준의 수강생수는 지난해에는 월185명으로 급성장했다. 학생들이 컴퓨터의 매력에 푹 빠진 셈.온양중앙초는 학생들 좋아하는 교육 켄텐츠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 2017.01.18 20: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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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직전의 청양 수정초 60명까지…방과후학교 ‘기적’
전교생 19명. 교직원, 학생, 마을주민 모두가 폐교를 걱정하며 발을 동동 굴렸지만 불과 2년 만에 학생정원이 50명이 됐다. 올해는 60명을 훌쩍 넘길 기세다.도대체 이 학교에 무슨일이 일어 난걸까. 이 기적의 학교는 바로 청양군 대치면 수정초등학교다.이 기적이 발생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모습은 두 대의 35인승 학생버스에 학생들이 가득해진 것. 교직원, 마을주민은 학생들로 가득… - 2017.01.11 15: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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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청양 합천초 방과후학교
전교생 60여명의 작고 조용한 농촌의 시골학교, 자칫 교육 소외 지대가 될 수 있는 열악한 환경이지만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행복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교육기회 평등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 있다. 충남 청양 화성면 합천초가 바로 그 주인공, 비록 작은 소규모학교이고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하지만 학교 특성을 고려해 문화예술체육 중심의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 - 2016.12.28 16: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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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석초, 문화시설 기반 없는 학부모 고민 덜다…
서산 부석면 취평리에 위치한 부석초등학교 인근과 마을에는 학원이나 문화기반시설이 전혀 없다.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도 여기서 출발한다.혹시 아이들이 가지고 있을 소질이 배움의 기회가 없어 묻혀 지지는 않을까? 아이들이 관심을 보이는 분야를 가르치고 싶지만 시골의 여건상 그럴 수 없는 점이 학부모로써 가장 마음 아픈 부분이었다.그래서 부석초는 이러한 학부모들의… - 2016.12.21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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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한 몸 된 홍성 갈산고 방과후학교…
분명 고등학교 방과후교실인데 군데군데 어르신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당연히 학생들끼리 왁자지껄 해야 하지만 학생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요리를 하면서 수다를 떠는 모습에 정감이 넘친다.이곳은 요리강습 프로그램이 한창인 홍성 갈산고등학교다. 홍성 갈산은 농촌지역으로 평균연령이 높고 혼자 사는 어르신들 많은 곳이다. 학생들과 학교는 이러한 지역의 실정에 안타까움을 느… - 2016.12.14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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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마동초 방과후교실, 지역민도 반겨
면 단위 소규모학교의 방과후교실이 단순한 체험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봉사활동으로 이어져 교사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 지역민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충남 서천군 마서면 마동초가 그 주인공. 이 학교는 전교생이 56명인 소규모 농촌학교다. 작고 조용한 시골이지만 학생들은 자신들의 꿈과 끼를 맘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방과후교실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학생… - 2016.12.08 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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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송간초 방과후학교, 학부모가 반기는 이유
충남 부여군 송간초등학교 올해 1학기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만족도조사 결과, 학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90%를 넘었다. 학생들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즐겁고 신나게 스스로 참여하는 배움을 펼쳐가고 있기 때문이다.송간초에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14개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밴드부, 현악부, 오카리나부, 미술부, 서예부, 뉴스포츠부, 골프부, 방송댄스부, 놀이영어부,… - 2016.11.30 1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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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행복한 주인공, NICE 추부 방과후학교
정규수업이 끝난 오후 3시, 충남 금산에 위치한 추부초등학교(교장 이인원)는 여전히 학생들의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N(진로), I(학력), C(창의), E(인성) NICE 추부교육을 운영하는 본교의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은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행복한 웃음소리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방과후에도 학생들의 배움은 계속된다.수요자 맞춤형 방과후학교학생들과 학부모들… - 2016.11.23 11: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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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강경고 ‘학생진로 맞춤식’ 방과후학교
충남 논산 강경고등학교 학생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시간이 되면 각자 자신이 희망하는 특기적성 중심 방과후 캠프 활동을 위해 분주해진다. 이 학교에 처음 부임한 일부 교사들조차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이런 특기 적성 중심 방과후 학교 운영하냐?”고 물을 정도로 독특한 월요일 방과후 학교 풍경이다.학교 정규 수업은 물론 방과후 학교는 교과 중심의 강좌 개설이 대부분이기 때문… - 2016.11.16 15: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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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과 ‘음악’ 두 마리 토끼 잡는 공주여중
교육의 본고장 충남 공주시에는 여성 꿈나무들이 희망을 키우고 있는 공주여자중학교가 있다.공주여중을 명문학교 반열로 끌어올려준 배경에는 특화된 방과후프로그램 존재한다. 학생들의 눈높이와 요구를 사전 조사해 적극적인 프로그램 구성에 적극 반영, 그만큼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특히 공주여중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대외적으로 우수한 실력을 인정받고… - 2016.11.09 17: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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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손길처럼 ‘따뜻한’ 순성초 방과후학교
충남 당진시의 조그만 시골 학교 순성초등학교는 정규 수업이 끝나는 3시 이후에도 학교 곳곳에 학생들의 발길이 머무르고 있다.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중인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학생들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순성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총 10개다. 생태체험, 오카리나, 바이올린, 방송댄스, 바둑은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요리, 감성생명, 로봇과학, 테… - 2016.11.02 15: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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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연산초 "승마 배우러 학교가요"
10월의 등굣길, 아침공기는 싸늘하지만 충남 논산시의 연산초등학교 학생들의 발걸음은 씩씩하기만 하다. 학교에 오면 즐겁고 신나는 아침 운동, 예술교육, 방과후학교, 체험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아침부터 좋아하는 축구를 할 생각에 달려오는 학생들과 1학년 입학 할 때 학교에서 선물로 준 오카리나를 방과후학교 수업을 통해 열심히 연습해 연주하는 재미에 빠져드는… - 2016.10.26 16: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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