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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유명한 만두맛집 어디?
테이크아웃 전문 대전 5대 만두 선정 일교차가 큰 환절기다. 이런 날 출출할 때 간단한 요깃거리가 생각난다. 때론 입맛이 없을 때 찾게 되고,집안 식구들과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에는 만두(饅頭)가 손꼽힌다.만두는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만든 만두피 속에 야채와 고기 등의 소를 넣고 빚어 찌거나 삶거나 튀긴 독특한 요리다. 간편하고 든든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 2017.03.28 10:13:4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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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맛을 뒤집은 부대찌개 끝판왕 ‘장군 부대찌개’
부대찌개의 차별화된 맛, 대전에서 탄생한 부대찌개 끝판왕 장군 부대찌개부대찌개는 미군부대가 있는 의정부와 송탄지역에서 탄생한 음식이지만 대전에도 다양한 식재료의 차별화로 소문난 음식점이 많다. 부대찌개는 볶음에 물을 부어 끓이는 의정부식과, 슬라이스 치즈가 첨가되어 걸쭉하게 끓이는 송탄식이 있다. 하지만 이 부대찌개를 단순히 한 끼니를 때우기 위한 식사가 아닌… - 2017.03.23 20:39: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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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로 끓인 정직한 곰탕 ‘처가집 곰탕’
비싼 수업료 내고 배운 한우사골곰탕 진국보양식으로 인기봄기운이 완연하지만 일교차가 심하다. 곰탕은 요즘 같은 환절기에 기력을 높이고 입맛을 살리는 대표적인 보양식이다. 뜨끈뜨끈한 곰탕에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깍두기나 김치를 곁들이면 진수성찬 저리가라 할 정도로 담백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입안을 감돈다.대전시 동구 성남동에 있는 ‘처가집 곰탕’(대표 조영근55)은… - 2017.03.20 09: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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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샤브샤브의 맛을 거부한다. 홍삼 한방 스끼야끼 샤브
정직한 재료로 만든 보약 수준의 '홍삼한방 스끼야끼 샤브' 전국적인 명성 얻어언젠가부터 월남 쌈과 샤브샤브는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다. 라이스페이퍼에 채소와 고기, 소스를 넣고 싸먹는 월남 쌈 샤브샤브는 끓는 국물에 고기 채소 등을 익혀먹는 요리이다. 최근 충남 계룡시에서 일본 전통음식 스끼야끼의 장점을 샤브샤브와 접목해 만든 보약수준의 ‘홍삼한방 스끼야끼 샤브’가… - 2017.03.16 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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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구제역 대안으로 떠오른 블랙 푸드의 왕 ‘흑염소’
3저 4고 음식 흑염소 매력, 구제역, 조류 인플루렌자 대안으로 인기구제역, AI(조류 인플루렌자) 등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블랙 푸드의 왕 흑염소가 다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환절기에 먹으면 원기를 보충할 수 있어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대전시 서구 관저동에 있는 ‘약산도 흑염소’(대표 최현자)는 지역에서는 최초로 고기의 부드러움과 탁월한 영양의 보양… - 2017.03.11 1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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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 만든 청국장과 영양만점 구기자 두부의 명가
바닷물 먹은 두부의 참맛과 직접 띄운 청국장 인기 충남 청양의 ‘칠갑산 바닷물 손두부 청국장’을 계룡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충남 계룡시 엄사면 향한리에 있는 ‘칠갑산 바닷물 손두부 청국장’(대표 이천우, 55)은 바닷물로 만들어 고소함이 살아있는 두부와 추억을 자극하는 구수함이 있는 청국장으로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다. 1998년 청양에서 창업해 손두부와 청국… - 2017.03.03 09: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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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비빔밥과 명태조림으로 승부한다
무뎌진 입맛 돋우는 주꾸미 비빔밥의 유혹 점심메뉴 최고 인기 봄 주꾸미, 가을낙지라는 말이 있다. ‘봄에 주꾸미를 볶으면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처럼 주꾸미가 제철이다. 주꾸미는 보통 샤브샤브로 많이 먹지만 주꾸미철판볶음도 술안주로 인기다. 최근에는 주꾸미 비빔밥이 대세다. 대전시 중구 석교동에 있는 ‘황제주꾸미와 명태조림’(대표 서희정50) 대전본점은 주… - 2017.02.26 1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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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추부 추어탕마을의 원조 ‘골목추어탕’
30년 금산 추부 원조 추어탕. 어머니 손맛으로 끓인 추어탕으로 유명보양식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추어탕이다. 예전에는 추어탕이라고 하면 아버지들의 음식으로 치부되어 왔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의 입맛도 변하고 있다.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사계절보양식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충남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에 있는 ‘골목추어탕’(대표 김춘월 최… - 2017.02.20 10: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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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요리사의 새로운 맛 ‘낙지 부대전골’
26년 조리경력의 김용산 대표. 자체 개발한 소스와 육수로 낙지요리와 부대찌개 도전일교차가 큰 요즘 따뜻한 국물요리가 부쩍 생각난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즐겨먹는 국물요리 중 하나인 부대찌개는 우리나라 대표 외식메뉴다. 서양 햄과 동양 찌개문화의 콜라보 부대찌개는 한국의 전통 맛과 미국 맛의 어울림으로 절묘한 맛을 내는 최고의 퓨전음식이다. 햄과 사리 등 다… - 2017.02.16 1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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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광 좋은 계족산 중턱에서 먹는 오리로스구이 ‘천개동 농장'
30년 전통 오리로스 대청호 최고 맛집으로 유명. 드라이브. 가족 외식 인기계족산 중턱에 오리로스구이로 유명한 곳이 있다. 굽이굽이 돌아가는 대청호수의 잔잔한 물결을 바라보며 달리다 보면 대청호생태체험관이 있는 동명초등학교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좌회전을 해 3km 정도 산속으로 오르다보면 30년 동안 오직 오리로스구이 하나로 대전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 - 2017.02.13 09: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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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레전골 수구레국밥에 반하다
대전 수구레맛집. 신성동 장터 수구레국밥, 가장동 수구리 원조 풍년식당최근 각종 방송에서 수구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구레 국밥과 수구레 전골 등이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수구레는 국밥처럼 끓여서 말아 먹거나 전골과 볶음은 식사로도 좋지만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수구레는 소의 가죽과 살사이에 붙은 피하조직을 부르는 명칭이다. 경상도 쪽에서는 수구리. 소구레라고… - 2017.02.08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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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줄서서 먹는 수중숙성 한우집, 꽃핀 한우
수중숙성 한우로 유명. 저녁시간 대기번호표 받고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집‘한우에 꽃이 피었습니다.’천안에서 아주 특별한 한우를 만날 수 있다. 바로 차가운 물속에서 한 달 동안 묵히는 수중숙성((Ice-Water aging)한우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는 곳이 있다.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있는 ‘꽃핀한우’(대표 서유석 40)는 천안 유일의 수중에서 숙성시킨 한우를 저렴… - 2017.02.04 2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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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숙취해소 최고인 ‘백합탕’
우윳빛 국물 맛이 개운한 조개의 지존 백합탕. 미식가들만 찾는 곳조개의 지존, 조개의 여왕으로 불리는 백합과 쓰러진 소가 먹으면 벌떡 일어난다는 낙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대전시 서구 선화동에 있는 낙지마을은 전지영, 박지산 부부가 13년 동안 백합탕과 낙지볶음으로 맛과 함께 건강까지 동시에 챙겨 마니아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NC백화점 뒤 골목길 허름한 가게… - 2017.01.30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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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활어회도 무한리필 시대
1인 2만3천원 무한리필 활어회. 가족외식 랍스타 코스요리 인기무한리필이 대세다. 평소에 쉽게 먹을 수 없는 값비싼 음식들을 무한대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에 각광받고 있다. 대전에도 신선한 활어회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 탄생했다.대전시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공동어시장’은 1인 2만3000원이면 광어.우럭.도미.숭어 방어(히다스) 등 산지에서 직송한 다양한 활어회… - 2017.01.25 1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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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먹는 떡국, 소문난 전통떡집 7選
가래떡 전화 한통이면 전국 배달 가능, 명절 떡 선물세트도 인기시대는 변하더라도 전통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민족최대의 명절 설날이 성큼 다가왔다. 설날에 빠질 수 없는 것이 가래떡을 썰어서 만든 떡국이다.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 해의 첫날을 의미하는 설날에 먹는 대표 음식이다.설에는 밥 대신 떡국으로 차례를 올리고 가족의 무병장수와 풍년을 기… - 2017.01.22 13: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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