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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보은국제아트엑스포 14일 ‘팡파르’

해외 12개국 30여명 작가 참여… 같은 기간 대추축제도 열려

한지혜 기자2016.10.10 10:12:02

▲'Another Day(Kyoto)', Keiko Tanabe, Japan

충북 보은의 대표적 미술전시행사인 제7회 보은국제아트엑스포가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10일간 보은국민체육관 및 군청정원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해외 12개국 3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중부권의 권위 있는 국제행사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국내에서도 20여명의 부스작가와 20여명의 초대작가가 참여한다.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판화, 서예, 문인화, 민화, 공예, 디자인, 조각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행사장 주변 산책로에서는 5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한 깃발전시를 걸으면서 감상할 수 있다.

보은국제아트엑스포 조인혁 대회장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대추의 고장 충북 보으네서 열리는 ‘2016 제7회 보은국제아트엑스포전&동학깃발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국제아트엑스포 기간 중에는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보은대추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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