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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청년정책 이끌 '대청넷' 위원 모집

2월 10일까지 접수, 임기는 2년

김재중 기자2017.01.12 10:28:23

▲지난해 11월 대덕대학교에서 열린 청년희망콘서트 모습. 권선택 대전시장이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료사진.


대전시가 청년정책을 위한 청년협의체인‘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위원을 오는 2월 1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청넷 위원은 다양한 청년의 의견수렴, 청년문제 발굴과 조사,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정책제안 및 시정 참여, 청년교류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에 거주하고,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청년 문제에 관심이 있는 만19세~39세 청년세대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이며 참여 신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 daejeon.go.kr)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2월 10일까지 이메일(eunju71@korea.kr)이나 시 정책기획관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대청넷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지원자 가운데 성별, 직업 등 대표성을 고려하여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2월 17일에 발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청넷 위원은 관심 있는 청년분야에서 활동하며 정책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청년 교류 등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 대학청년담당(042-270–3074)로 문의하면 된다.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대전 청년의 도전과 희망을 위해 청년의 시선과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겠다”면서 “스스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함께 뭉쳐 앞날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대청넷에 많이 신청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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