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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총 62건, 5065억 원 상당 입찰

박길수 기자2017.05.19 14:15:26

▲시설공사 입찰내역 (단위: 백만 원)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22일부터 26일까지 청양군 발주 ‘정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총 62건, 5065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 집행되는 입찰은 강원도 태백시 수질환경사업소 수요 ‘화전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집행건수의 약 79%(49건)가 지역제한 입찰 또는 지역의무 공동도급 대상공사이다.

전체의 약 18%인 890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지역업체만 참여하는 지역제한 입찰 공사는 34건, 530억 원이다.

지역업체와 의무적으로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참여해야 하는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는 15건, 777억 원(이 중  360억 원 상당을 지역업체가 공동수급체에 참여 전망) 상당이다.

지역별 발주량을 보면 울산 3116억 원, 경북 469억 원, 강원 458억 원, 전남 434억 원, 그 밖의 지역이 588억 원이다.

규모별 발주량을 보면 이 기간의 집행예정 공사 중 금액기준으로 약 74%(3,750억 원)가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로서,  3116억 원 상당의 해양수산부 울산지방해양수산청 발주 ‘울산신항 남방파제(2-2공구) 축조공사’는 일괄입찰로 집행된다.

319억 원 상당의 해양수산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발주 ‘목포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와 315억 원 상당의 해양수산부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발주 ‘양포항 방파제 보강공사’는 종합심사낙찰제, 대형공사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격심사(1309억 원)와 수의계약(6억 원)으로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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